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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 앱 꿀팁

손택스 vs 홈택스 – 모바일에서 되는 일과 안 되는 일

by 김달코미 2026. 10. 6.

손택스 홈택스 비교 대표
손택스 홈택스 비교 대표

앱 목록에서 '손택스'를 찾으면 국세청 홈택스 [손택스]라는 이름이 떠요. 홈택스와 다른 서비스가 아니라, 같은 홈택스를 휴대폰 화면 크기에 맞춰 옮겨 놓은 창구예요. 그래서 둘 중 무엇이 낫냐를 따지는 것보다, 지금 하려는 일이 앱 화면 안에 들어 있는지를 보는 쪽이 빠릅니다.

앱 안에서 되는 일은 국세청이 앱 소개에 서비스 묶음 여섯 개로 공개해 두었어요. 조회/발급, 민원증명, 신청/제출, 신고/납부, 상담/제보, My홈택스예요. 이 글은 그 목록을 기준선으로 삼아 휴대폰만으로 끝나는 일과 목록에서 찾을 수 없어 PC 쪽을 봐야 하는 일을 갈라 봤어요.

기준 시점은 2026년 9월이고, 이때 확인한 앱 버전은 13.1(2026년 8월 31일 갱신)이에요. 앱 소개에도 '제공되는 서비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함께 붙어 있으니, 목록은 고정된 벽이 아니라 그때그때 움직이는 선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 손택스와 홈택스, 사실은 한 몸이에요

손택스는 국세청이 만든 앱이고, 정식 이름에 홈택스가 그대로 들어가 있어요. 처음 등록된 게 2012년 1월이니 꽤 오래된 앱이죠. 2026년 9월 기준으로 용량은 34.8MB, 아이폰은 iOS 15.6 이상에서 돌아가고, 지원 언어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로 안내돼 있어요.

계정도 따로 놀지 않아요. 앱 소개 첫 줄에 '손택스 회원가입 시 PC홈택스 서비스도 이용 가능'이라고 적혀 있어요. 휴대폰에서 가입해 두면 나중에 PC에서 같은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라, 둘 중 어디서 시작하든 아이디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구분 손택스(모바일 홈택스) 홈택스(PC)
운영 주체 국세청 국세청
계정 앱에서 가입하면 PC 홈택스도 이용 가능 같은 계정 사용
여는 방법 앱 설치 후 실행 · 지문 로그인 지원 웹 브라우저로 접속
담고 있는 서비스 앱 소개에 공개된 여섯 묶음(조회/발급·민원증명·신청/제출·신고/납부·상담/제보·My홈택스) 앱 목록에 없는 업무는 이쪽에서 찾게 됨
화면 세로 화면 · 글자 크기 직접 조절 가능 넓은 화면에서 표·첨부 파일 다루기 수월

두 창구 비교 카드
두 창구 비교 카드

표에서 눈여겨볼 칸은 '담고 있는 서비스'예요. 두 창구가 같은 홈택스를 보고 있어도, 앱은 자주 쓰는 업무를 골라 담은 쪽에 가까워요. 그래서 휴대폰에서 메뉴가 안 보인다고 해서 그 업무가 사라진 건 아니고, 그 업무가 앱에 실려 있지 않을 가능성이 먼저예요.

앱 평가도 참고가 돼요. 2026년 9월 기준 애플 앱스토어에 쌓인 평가는 4,848개, 평균 별점은 5점 만점에 1.8점으로 표시돼 있었어요. 별점이 낮다고 기능이 없는 건 아니지만, 휴대폰으로 긴 신고를 끝까지 밀어붙이기보다 할 수 있는 일만 골라 쓰는 편이 마음이 편한 이유이기도 하죠.

 


 

✅ 휴대폰만으로 끝나는 일들

앱에 실려 있다고 공개된 서비스부터 볼게요. 조회와 발급 쪽에는 사업자등록 상태 조회,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현금영수증 조회,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조회, 공제신고서, 예상세액 계산하기, 전자고지 열람이 들어 있어요. 연말정산 자료를 미리 훑어보거나 예상 세액을 굴려 보는 일은 앉은 자리에서 해결된다는 뜻이에요.

증명서도 앱에서 나와요. 민원증명 묶음에 즉시발급증명신청, 사실증명신청, 민원신청 결과조회가 있어요. 어떤 증명이 즉시 발급 대상인지는 신청 화면에서 갈리니 단정하긴 어렵지만, 증명을 떼려고 무조건 PC를 켜야 하는 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해요.

묶음 앱에 실려 있다고 안내된 서비스
조회/발급 사업자등록 상태 조회,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현금영수증 조회, 연말정산간소화 자료조회, 공제신고서, 예상세액 계산하기, 전자고지 열람
민원증명 즉시발급증명신청, 사실증명신청, 민원신청 결과조회
신청/제출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및 조회, 사업자등록 신청, 일반 세무서류 신청, 송달장소 변경, 전자고지 신청/해지
상담/제보 모바일 상담하기, 방문상담예약, 탈세제보, 차명계좌 신고, 상담사례검색
My홈택스 세금포인트, 모범납세자, 세무대리정보, 민원처리결과 조회, 현금영수증 카드관리, 세금납부·환급·고지·체납내역, 체납안내문, 세무조사이력, 과세자료제출내역, 취업후 학자금 상환 내역 조회

앱에서 되는 일 체크리스트
앱에서 되는 일 체크리스트

신청/제출 쪽에서 체감이 가장 큰 건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이에요. 신청과 조회가 모두 앱에 들어 있어서, 안내문을 받은 뒤 신청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흐름이 휴대폰 안에서 이어져요. 사업자등록 신청도 이 묶음에 들어 있고, 고지서를 종이 대신 전자로 받을지 바꾸는 전자고지 신청/해지와 송달장소 변경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막혔을 때 물어볼 창구도 앱 안에 있어요. 상담/제보 묶음의 모바일 상담하기와 방문상담예약이 그 자리죠. 비슷한 사례를 먼저 찾아보고 싶다면 상담사례검색이 있고, 전화로 묻고 싶다면 국세상담센터 126이 앱 소개 맨 위아래에 함께 적혀 있어요.

My홈택스도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묶음이에요. 세금납부·환급·고지·체납내역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현금영수증 카드관리로 평소 쓰는 카드를 등록해 두면 현금영수증이 자동으로 붙게 만들 수 있어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내역 조회처럼 세금과 붙어 다니는 항목도 여기에 함께 들어 있어요.

 


 

🧾 신고와 납부는 어디까지 될까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신고 쪽이에요. 앱 소개의 신고/납부 묶음에는 부가가치세 간편신고,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정기신고, 양도소득세 간편신고, 증여세 간편계산, 사업장현황 신고, 국세 납부가 적혀 있어요. 이름 하나하나에 범위를 알려 주는 단어가 붙어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

'간편신고'와 '단순경비율 정기신고'가 그런 단어죠. 종합소득세는 단순경비율로 계산하는 사람의 정기신고가 앱에 실려 있는 형태고, 부가가치세와 양도소득세는 간편신고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어요. 즉 소득 구조가 단순한 쪽은 휴대폰에서 끝낼 여지가 있고, 장부나 증빙이 여러 갈래로 붙는 신고는 같은 이름 안에 담기 어려워요.

신고 종류 갈래도
신고 종류 갈래도

증여세는 읽는 법이 조금 달라요. 앱에 적힌 건 증여세 간편계산이지 증여세 신고가 아니에요. 세액이 얼마나 나올지 가늠해 보는 계산기 성격이라, 계산 결과를 봤다고 신고까지 마친 게 되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계산과 신고는 다른 단계라는 점만 기억하면 헷갈릴 일이 줄어요.

반대로 범위를 좁히는 단어가 없는 항목도 있어요. 국세 납부가 그래요. 신고는 PC에서 마쳤더라도 납부만 휴대폰으로 처리하는 조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라, 마감일에 사무실 밖에 있을 때 쓸모가 커요. 사업장현황 신고도 별도 수식어 없이 적혀 있는 항목이에요.

이름에 붙은 단어를 먼저 보세요

앱의 신고 메뉴는 '간편'·'단순경비율'처럼 범위를 알려 주는 말을 이름에 달고 있어요. 내 신고가 그 범위 안에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 화면을 끝까지 밀어 보기 전에 126이나 세무서에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시간을 아껴요.

 


 

⚖️ 목록에서 찾을 수 없던 일들

이제 반대쪽이에요. 국세청이 공개한 앱 서비스 목록에는 법인세·원천세·상속세 같은 이름이 보이지 않아요. 종합소득세도 단순경비율 정기신고만 적혀 있어서, 기준경비율이나 장부로 계산하는 신고, 이미 낸 신고를 고치는 경정청구·수정신고, 기한이 지난 뒤의 신고는 목록 안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부가가치세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읽으면 돼요. 앱에 적힌 건 간편신고라, 매입·매출 자료를 여러 장 붙여 제출하는 형태의 신고는 같은 자리에 있다고 보기 어려워요. 양도소득세 역시 간편신고 범위를 벗어나면 앱 화면에서 끝내기 어려운 쪽에 가까워요.

하려는 일 앱 서비스 목록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돼요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신청/제출에 있음 휴대폰에서 신청·조회까지
연말정산 자료 훑어보기 조회/발급에 있음 자료조회·공제신고서·예상세액 계산하기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정기신고 신고/납부에 있음 범위에 맞으면 앱에서 진행
장부로 계산하는 종합소득세 확인되지 않음 PC 홈택스 또는 세무대리인과 상의
법인세·원천세·상속세 확인되지 않음 PC 홈택스에서 해당 신고 화면 확인
경정청구·수정신고 확인되지 않음 PC 홈택스에서 확인하거나 126 문의

되는 일 안 되는 일 저울
되는 일 안 되는 일 저울

여기서 표현 하나만 정확히 짚고 갈게요. 목록에 없다는 말은 '국세청이 앱에 실려 있다고 밝힌 서비스 안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이지, 국세청이 그 업무를 앱에서 막아 두었다고 못 박은 건 아니에요. 앱 소개에도 서비스는 변경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버전이 오르면서 담기는 업무가 늘어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급한 신고를 앞두고 있다면 순서를 뒤집는 편이 나아요. 앱을 열어 메뉴를 한참 뒤지기보다, 내 신고가 '간편'이나 '단순경비율' 범위에 드는지부터 확인하는 거죠. 범위 밖이라는 답이 나오면 그때는 PC 홈택스 쪽을 보거나 세무서·세무대리인을 찾는 편이 빨라요.

마감 직전에 앱부터 열지 않기

신고 마감일에는 화면이 무거워지는 시간대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앱에서 끝낼 수 있는 신고인지 미리 확인해 두면, 마감 당일에 메뉴를 찾다가 시간을 보내는 상황을 줄일 수 있어요.

 


 

🔐 로그인·설치에서 갈리는 것들

기능만큼이나 자주 막히는 자리가 로그인이에요. 앱 소개에는 인증서가 없어도 지문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한 번 등록해 두면 매번 인증 절차를 처음부터 밟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 조회나 납부처럼 짧게 들어갔다 나오는 일에서 차이가 커요.

다만 지문 로그인이 모든 업무의 인증을 대신한다고 보긴 어려워요. 신고나 증명처럼 본인 확인이 더 필요한 업무는 화면에서 별도 인증을 요구할 수 있으니, 처음 쓰는 업무라면 인증 수단을 하나쯤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앱 시작 순서 징검다리
앱 시작 순서 징검다리

설치 조건도 미리 볼 만해요. 2026년 9월 기준 앱 용량은 34.8MB로 크지 않지만, 아이폰은 iOS 15.6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오래 쓴 기기라면 운영체제 버전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고, 업데이트가 어려운 기기라면 PC 홈택스로 도는 편이 덜 막혀요.

앱을 자주 쓸 생각이라면 두 가지를 손봐 두면 편해요. 하나는 자주 쓰는 메뉴를 My메뉴로 등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글자 크기를 직접 조절하는 기능이에요. 표가 많은 화면을 작은 글씨로 보면 숫자를 잘못 읽기 쉬운데, 글자를 키워 두면 그런 실수가 줄어요.

앱 안에서 다른 곳으로 건너가는 길도 마련돼 있어요. 관련사이트 바로가기로 국세청 홈페이지, 국세법령정보, 전국 세무서 찾기,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쪽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 세무서 위치를 찾거나 근거 조문을 확인하려고 브라우저를 따로 켤 필요가 줄어드는 부분이에요.

 


 

🧭 둘을 이렇게 나눠 쓰면 편해요

둘 중 하나만 쓰겠다고 정하면 오히려 번거로워져요. 기준을 하나 세우면 갈림길이 단순해지는데, '입력이 적고 확인이 많은 일이면 휴대폰, 입력이 많고 붙일 게 많은 일이면 PC' 정도가 쓰기 좋아요.

확인이 많은 일에는 이런 것들이 들어가요. 전자고지 열람, 현금영수증 조회, 세금납부·환급·고지·체납내역 확인, 민원신청 결과조회 같은 항목이죠. 숫자를 새로 적어 넣는 게 아니라 이미 쌓인 자료를 들여다보는 일이라, 작은 화면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상황별 선택 갈림길
상황별 선택 갈림길

입력이 많은 일은 성격이 달라요. 여러 건의 금액을 표에 채워 넣거나 증빙을 여러 장 붙이는 신고가 여기에 해당해요. 이런 일은 앱에 메뉴가 있느냐를 떠나 화면 폭이 좁으면 실수가 늘기 때문에, 넓은 화면에서 저장해 가며 진행하는 쪽이 마음이 놓여요.

시기별로도 나눠 볼 수 있어요. 연말정산 자료가 열리는 때에는 앱에서 자료조회와 예상세액 계산하기로 먼저 감을 잡고, 회사에 낼 서류는 PC에서 마무리하는 식이죠. 장려금 신청 안내를 받은 때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앱이 편하고, 납부만 남은 날에는 앱의 국세 납부가 가장 빠른 길이에요.

사업자라면 한 가지를 더 볼 만해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은 앱에 들어 있어서 외부에서도 급한 건을 처리할 수 있어요. 다만 한 번에 여러 건을 다루거나 합계표까지 함께 봐야 하는 시기라면, 그때는 PC 쪽이 손이 덜 가요.

 


 

❓ 손택스 쓰면서 자주 막히는 질문들

Q. 손택스와 홈택스는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앱 소개에는 손택스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PC 홈택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휴대폰에서 먼저 가입했더라도 PC에서 다시 가입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에요.

Q. 인증서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지문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다만 업무에 따라 화면에서 추가 인증을 요구할 수 있으니, 신고처럼 무게가 있는 업무라면 인증 수단을 미리 챙겨 두는 게 좋아요.

마감 전 확인 달력
마감 전 확인 달력

Q. 종합소득세를 손택스로 신고할 수 있나요?
앱에는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정기신고가 실려 있어요. 단순경비율로 계산하는 정기신고라면 앱에서 진행할 여지가 있고, 장부로 계산하거나 기한이 지난 신고는 앱 서비스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Q. 앱에서 메뉴를 못 찾겠으면 어디에 물어보나요?
앱 안의 모바일 상담하기와 상담사례검색을 먼저 써 볼 수 있어요. 말로 묻는 쪽이 빠르다면 국세상담센터 126번이 있고, 직접 가야 할 상황이면 방문상담예약 메뉴로 시간을 잡아 둘 수 있어요.

Q. 오래된 휴대폰에서도 설치되나요?
아이폰은 iOS 15.6 이상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요. 운영체제를 올리기 어려운 기기라면 앱 설치 자체가 막힐 수 있으니, 그럴 때는 PC 홈택스나 세무서 쪽을 이용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Q. 앱에 없는 신고는 앞으로도 계속 안 되나요?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국세청도 제공 서비스가 바뀔 수 있다고 밝혀 두었고, 앱은 2026년 8월 말에도 새 버전이 올라왔어요. 지금 없는 기능이 다음 버전에 들어올 수 있으니 업데이트 내용을 한 번씩 확인해 보면 돼요.

 


 

손택스를 홈택스의 축소판으로 보면 쓰임새가 또렷해져요. 조회하고 발급하고 신청하는 일, 그리고 범위가 정해진 간편신고와 납부는 휴대폰 안에서 이어지고, 장부와 첨부가 붙는 신고는 넓은 화면 쪽으로 넘어가는 구조예요.

다만 이 경계는 버전마다 조금씩 움직여요. 앱을 열었는데 예전에 보이던 메뉴가 자리를 옮겼거나 못 보던 항목이 생겼다면, 내 기억보다 그 화면이 최신이에요. 신고처럼 기한이 걸린 일이라면 마감 며칠 전에 앱을 한 번 열어 내 업무가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두면, 당일에 창구를 옮겨 다니는 일이 줄어요.

신고를 마치고 놓은 휴대폰
신고를 마치고 놓은 휴대폰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등은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한 고위험 자산입니다. 지원금·이벤트 조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결제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